광주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북구청 8월31일까지 연장 소상공인·플랫폼 피해자
광주 북구청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소상공인(사업자·자영업자)과 유가 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자동 연장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광주 북구청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소상공인(사업자·자영업자)과 유가 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자동 연장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가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유가·경기 불황 및 플랫폼 피해를 본 동구 소상공인은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까지 홈택스·위택스로 신고해야 하며, 부가세 연장 대상 사업자는 별도 신청 없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한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고 **3일** 밝혔다. 연합회는 "그림자 경영을 끝내고 입점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공정 쿠팡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취약업종(석유·화학·운송업) 및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미정산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지만, 신고기한은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모집해 업체당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2026년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며, 2024년 12월 29일 이전 등록·영업 중인 광주 주된 영업소 여행사가 대상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테마별 여행상품 개발 사업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 선정 업체에는 **200만원** 보조금과 판매 실적에 따라 **최대 300만원**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