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친환경인증 농가, 인증비 50만원 지원 선착순 20건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친환경 농업인에게 **3~5년간** 직불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굴착기 구입을 지원한다. 디젤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광주 소재 건설업체에 구매 가격의 최대 30%(1대당 최대 5000만 원)를 보조한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광주 동구가 6월 13일 오후 2~6시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제3회 수리수선 놀장'을 연다. 우산·선풍기·의류 수리부터 천연염색·중고물품 공유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자원순환 축제다.
광주 동구 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욕실 수리부터 전기·방수까지 직접 배우는 '2026 동구 집수리 강좌'를 5월 9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2~6시, 회차별 1만 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