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AI 방역수칙, 닭·오리 농장 3월 말까지 연장
광주 서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가금농장 대상 행정명령과 방역기준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 닭과 오리를 키우는 농장 관계자와 출입 차량 운전자 등이 주요 대상이며, 기존에 시행 중인 17건의 명령과 공고는 변경 없이 유지된다.
광주 서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가금농장 대상 행정명령과 방역기준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 닭과 오리를 키우는 농장 관계자와 출입 차량 운전자 등이 주요 대상이며, 기존에 시행 중인 17건의 명령과 공고는 변경 없이 유지된다.
'훈연 돼지막창'에서 보존료가 검출돼 긴급회수 명령이 내려졌다.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입점포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반려견을 키우거나 축산·동물 관련 업종에 종사한다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을 꼭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이 배포한 예방 안내문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목록을 광주 동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8일까지 30명을 선발하며, 교육 이수 후 관련 자격증을 갖추면 농림축산식품부 발급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3월 16일 기준으로 지역 내 채용 중인 일자리 정보를 공개했다. 고객 상담원부터 경리,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10건이 소개됐다. 구직자는 서구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우수관리인증(GAP)을 받은 농업인에게 인증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서구·남구·북구·광산구 주소지 농업인은 주소지 구청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이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동물복지유정란 2품목을 긴급회수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북구가 여름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입국 시 반입제한 품목을 안내했다. 동물·생고기·녹용·치즈·달걀·생과일·곤충·흙부착 식물 등은 사전 신고 후 검역을 받아야 하며 미신고 시 최고 1천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