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7월 16일 중앙아 5개국 명인 초청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16일 예술극장에서 중앙아시아 특별 초청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연다. 중앙아 5개국 명인들이 한국 연주자와 호흡을 맞춰 아리랑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16일 예술극장에서 중앙아시아 특별 초청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연다. 중앙아 5개국 명인들이 한국 연주자와 호흡을 맞춰 아리랑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2026년 7월 4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대학밴드대전과 충장 K-스타 챌린지, 오모·노브레인·노라조 초청공연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충장상권 2만원 이상 영수증을 인증하면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 초청가수 공연 입장권을 교환해 준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여름 음악축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워터캐논 물 분사와 록 공연이 어우러지며, 초청가수 스탠딩 입장권은 충장상권 2만원 영수증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13일(토) 오후 2시 50분부터 6시까지 일곡 제2근린공원(홉스트리트)에서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21개 체험부스와 방송댄스·밴드·태권무 초청공연, 먹거리·팝업존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북구 시니어합창단이 제14회 정기연주회를 6월 18일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합창과 밴드,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박하선·예지원·최하윤 주연의 연극 '홍도'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공연된다. R석 7만 원·S석 5만 원이며, 오늘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ACC 홈페이지 예매가 시작된다.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이 도심 피서지로 열린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금남로 워터파크와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락페스타가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