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등산 오방차담 체험, 20명 선착순 18일부터 접수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 차담' 프로그램을 연다.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방수련원에서 차밭 체험,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 차담' 프로그램을 연다.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방수련원에서 차밭 체험,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
월봉서원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시茶時(다시차시) 카페'를 특별 운영한다.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 이안당에 '다시茶時 카페'가 오는 4월 15일(수) 문을 연다. 4~11월 매주 수~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인문사유정원:오방차담'을 연다. 2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1만 원, 신청은 5월 18일부터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대상자 359명을 3차 모집한다. 광산구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며, 10회 승마체험비 32만원 중 22만4천원을 지원한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이 광주아트패스와 연계한 5가지 인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증심사 요가명상, 오방수련원 차 체험, 동구 1박 로컬투어, 템플스테이, 숲 해설투어 등 각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6월 한 달간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교통안전 등 10가지 체험을 1회차 30명 정원으로 진행하며, 예약은 6월 15일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7월 2일(목) 오후 2시 '발효장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1회차 체험을 연다. 성인·청년 24명이 맛간장과 새우장을 직접 만들며, 체험비는 12,000원, 접수는 6월 19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바로예약'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