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록유산 목록집, 숨겨진 역사 보물지도 첫 공개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광주 지역 사회복지사라면 필수인 법정 보수교육 6~7월 일정이 나왔다. 5월 7일 오전 9시부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책값돌려주기'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14세 이상 시민이면 책을 사고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게임 개발사 5개사를 선정해 게임음악 제작을 무료로 지원한다. 플레이 가능한 게임 빌드를 보유한 광주 소재 개발사라면 6월 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지역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공모한다. 선정 업체는 기획비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진행된다.
부산 동구는 지난 9월 열린 사회복지박람회 개막식에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김채령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정수린 사회복지사에게 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두 사람은 복지 문화 활성화와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광주광역시 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업체당 **200만원** 지원한다. 접수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