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연금 자동지급, 신청 없이 생계급여까지 복지안전매트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를 신청 없이 자동 지급하는 '복지안전매트' 방안을 발표했다. 발달장애인·미성년자 위기가구는 동의 없이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해 선제 지급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를 신청 없이 자동 지급하는 '복지안전매트' 방안을 발표했다. 발달장애인·미성년자 위기가구는 동의 없이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해 선제 지급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6세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기존에 만 6세 생일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다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대상자는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12월 한 달간 가구당 월 5만 원을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1,280대를 모집하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가 운전자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차와 서울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주행거리를 줄인 차량 소유주에게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1,309대를 모집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만 신청 가능하다.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비수도권 지역은 월 최대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4월 첫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1월분까지 소급해 지급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