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체국 새로봄 공익적금, 저신용·취약계층 최대 60만원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술서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전문 유통MD 품평·상담회 참가와 우체국쇼핑·농생협·오픈마켓 등 판로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비를 최대 70%(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에서 받으며, 선정 후 별도 지급 신청 없이 매월 자동 지급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6월 1일부터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이 1회 원칙으로 바뀌고, 보관기간은 4일로 늘어난다. 재배달이 필요하면 모바일·인터넷·전화(1588-1300)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 일회용 커피캡슐을 우체통으로 회수하는 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커피박을 제거한 알루미늄 캡슐만 전용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투함하면 되며, 2024년 11월 기준 동서식품 제품만 참여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계좌의 오픈뱅킹 등록과 출금·조회가 전면 차단된다.
광주 북구청이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분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추가 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