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과점 43곳 오월광주 나눔세일 16~18일 10% 할인
5·18 정신을 기념해 광주 43개 제과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든 품목을 10% 할인하는 '오월광주 나눔세일'을 진행한다. 서구에는 7곳 매장이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매장 방문만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5·18 정신을 기념해 광주 43개 제과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든 품목을 10% 할인하는 '오월광주 나눔세일'을 진행한다. 서구에는 7곳 매장이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매장 방문만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성인을 대상으로 '2026 오월감사쌀베이킹'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구글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