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역사민속박물관 어린이날 새싹잔치 무료체험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팝콘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팝콘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전 '광주, 도시가 되어 온 시간'을 연다. 1896년 전남도청 소재지 지정 130주년과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광주가 농촌에서 거대 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진·지도·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모은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연다.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연다. 6월 17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호남 작품 80여 점을 3부에 걸쳐 선보인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가족예술축제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과학실험쇼, 버블&벌룬쇼, K-POP 댄스 챌린지 등 무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