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모전, 행안부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 5월 30일까지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생활 속 불편한 민원제도를 국민이 직접 개선할 수 있는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수상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참가자 5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행정안전부가 오는 5월 30일까지 ‘2026년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참가상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청 1층 민원봉사과에 혼인신고를 온 신혼부부가 무료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추억 한컷 포토존'이 마련됐다. 사계절마다 다른 주제로 새단장하며, 촬영한 사진은 별도 비용 없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일상생활과 경영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한 건씩 제안서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작에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광주 서구문화센터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일요일에 근무할 단시간근로자(환경미화) 1명을 채용한다. 시급은 13,303원이며, 근무 기간은 6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