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료기기 지원 확대, 중증장애아동 재택…5월 26일 의견제출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최대 90%를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에 사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세척은 4월 16일에 이뤄진다.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218개소에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도입한다.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QR 코드를 스캔하면 직원이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