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고문서 70점, 전남 유형문화유산 지정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산구 동곡동이 오는 6월 13일 제2회 호가정 문화유산 백일장을 연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시 부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6월 1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동곡동 호가정에서 제2회 '호가정을 아시나요' 문화유산 백일장 대회가 열린다. 광산구에 사는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6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지식을 담은 옛 문헌 10만여 점을 수집한 호남문헌연구원이 보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558년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와 같은 귀중한 자료들도 포함된 이 문헌들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 연구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등 관련 지자체와 적극 논의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3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전평호수를 트래킹하고 서창 문화유산 도장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