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료법률상담, 동구 5월 19일 법률·세무 상담…4일부터 접수
광주 동구가 **5월 19일**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전화(062-608-2382)**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변호사와 세무사의 **1:1 맞춤 상담**을 받게 된다.
광주 동구가 **5월 19일**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전화(062-608-2382)**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변호사와 세무사의 **1:1 맞춤 상담**을 받게 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구 주민이라면 변호사와 세무사에게 1:1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접수하며, 상담은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구청 지하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6월 15일 월요일 동구청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청렴감사관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4월 20일 동구청 5층 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청렴감사관(062-608-2382)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주민이면 무료로 변호사·세무사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 062-608-2382)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화·서면 상담을 지원할 법률·노무·세무 분야 전문 용역사를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각 2,000만 원(VAT 포함)이며, 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전문가 컨소시엄은 4월 27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