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북구 5월 읽을 책 4권 선정 무료 대출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이달의 읽을 책 4권을 선정했다. 성인·청소년·어린이·유아 각 연령별 한 권씩이며, 북구 7개 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이달의 읽을 책 4권을 선정했다. 성인·청소년·어린이·유아 각 연령별 한 권씩이며, 북구 7개 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점자도선관이 2026년 4월 신간도서 10종을 선보였다. 시곽장애인은 전화로 신청해 음성·점자·데이지 파일로 무료 대출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이 7월 '월간서재' 전집대출 신청을 6월 27일까지 받는다. 신청한 전집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 자료실에서 받아 한 달간 무료로 빌려 읽을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신청받는다.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종합자료실 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방문 수령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다.
광산구립도서관이 정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바로듣기는 무제한, 다운로드는 1인 최대 5권·14일간 대출된다.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