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다문화 통번역 인력 모집…통역·번역 각 3만원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 대관 신청이 시작됐다. 2026년 연중 상시로 모집하며 신청서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구청이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요리 교실 '다문화 효(孝) 나눔 식탁'을 5회 운영한다. 수강료와 재료비 모두 무료이며, 5월 21일 오후 5시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의 2026년 대관 신청이 시작됐다. 공연, 강연, 모임 등 다양한 행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가족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저소득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교육활동비를 연 최대 60만원 지원합니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민등록지 가족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