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노약자 투표 도움차량 무료, 21일부터 접수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계란 2품목이 긴급 회수됐다. 자유방목 동물복지유정란(난각코드 WIA2X1, 5월 5일 산란)과 상하농원 동물복지 유정란(난각코드 JH0562, 5월 4일 산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난각코드를 확인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어등 더 포레젠'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명단이 5월 7일 오후 2시 이후 발표된다. 총 54세대가 배정됐으며, 선정된 9명의 기관추천자는 5월 11일 인터넷 청약을 해야 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 무료 검사를 실시합니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5월 6일부터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취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4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광주를 포함한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은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 무주택 세대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을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청약통장 예치금이 갖춰져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