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숲 야영장 노쇼 시 3개월 예약 제한·감면 확대
광주광역시 시민의숲 야영장이 예약 부도(노쇼) 방지 정책을 시행해 미취소 시 최대 3개월간 예약을 제한한다. 병역명문가 데크 이용료 70% 감면, 다자녀가정 감면 절차 변경 등 감면 혜택도 확대됐다.
광주광역시 시민의숲 야영장이 예약 부도(노쇼) 방지 정책을 시행해 미취소 시 최대 3개월간 예약을 제한한다. 병역명문가 데크 이용료 70% 감면, 다자녀가정 감면 절차 변경 등 감면 혜택도 확대됐다.
광주시가 5월 1일부터 시민의숲 야영장 예약 부도(노쇼) 관리제도를 도입한다. 예약 후 미입실 또는 오후 2시 이후 취소 시 1회 1개월, 2회 이상 3개월 예약이 제한되며, 병역명문가 가정은 이용료 70%를 감면받는다.
광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북구 시민의숲 야영장에 예약 부도(노쇼) 관리제를 도입한다. 1회 부도 시 1개월, 2회 이상 부도 시 **3개월** 예약이 제한되며, 병역명문가 가정에도 이용료 **70% 감면** 혜택이 확대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7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으로 부천필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이 지휘한 작품이며 14세 이상이라면 200석 안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6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 부산콘서트홀 개관페스티벌 작품으로 베토벤 삼중협주곡과 합창 교향곡이 100분 동안 이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 서구청이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초등·중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몰입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 국악탐험대'를 오는 5월 2일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5월 16일 토요일 5개 공방에서 원데이클래스 '모두의 창작'을 연다. 14~24세는 무료, 25세 이상은 5,000원이며, 5월 13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원래 유상인 ISTQB CTFL SW테스팅 자격 교육을 교육생에 한해 교육비·시험 응시료·중식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7월 13~15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27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신청은 2026년 7월 10일(금)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