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삼육초 늘봄학교 중창단 반주·안무 강사 모집
광주삼육초등학교가 2026학년도 늘봄학교 중창단 반주·안무 외부 위탁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기간, 제출 서류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HWP)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삼육초등학교가 2026학년도 늘봄학교 중창단 반주·안무 외부 위탁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기간, 제출 서류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HWP)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스마트폰 한 대로 둘러볼 수 있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출시했다. 증강현실(AR) 길안내와 스토리 체험, 3D 건물 복원,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의 ‘소년의 길’ 같은 테마 코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제10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회원 자격을 갖춘 단체를 대상으로 선거인 명부를 작성 중이다. 이번 선거는 광주 지역 사회복지 네트워크의 새로운 리더를 뽑는 자리로 주목된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가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