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유장터 올망졸망 부스 6월 7일 모집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6월 7일 '올망졸망 공유장터' 시민참여부스를 운영한다. 중고물품·수제품·소장품을 판매하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6월 7일 '올망졸망 공유장터' 시민참여부스를 운영한다. 중고물품·수제품·소장품을 판매하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국제테니스대회 개최로 4월 10일(금)부터 28일(화)까지 휴관한다. 휴관 기간에도 공유자원순환가게와 출산영유아물품공유가게는 정상 운영한다.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6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올망졸망 공유장터'를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이 마련된다.
광주공유센터가 시민 편의를 위해 공유공간 야간 운영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회의·모임·학습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14일 오후 2시** 크리스마스트리 쫀득쿠키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초등 4학년 이상** 참여 가능하며 재료비 **8,000원**,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28일 오후 2시** 퍼스널컬러 진단 행사를 연다. 대상은 **중·고등학생 이상**이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진단을 위해 메이크업은 금지되고 안경·컬러렌즈 착용을 피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복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해 필요한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의 2026년 5월 4일 기준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중·고등학교 교복을 나눠주며, 방문 전 원하는 학교의 재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