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복지관 문화향유 프로그램, 모두의색모두의그림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활동가·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학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므로 서두르세요.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218개소에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도입한다.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QR 코드를 스캔하면 직원이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장애인·고령자 등 재난약자에게 1명 우선 선발 기회를 준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호당 38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재공고했다. 광주 북구 거주 저소득 등록 장애인 10호를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화)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에 사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면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최대 3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