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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팩 분리배출, 아파트 우유팩 일반 종이와 따로 2027년 1월 전면 시행

300세대 이상 등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에서 우유·두유를 담는 종이팩을 일반 종이류와 따로 버리는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제'가 2026년 10월부터 자율로 시작됐다. 2027년 1월 1일부터는 전면 시행되며, 비우고·헹구고·납작하게 펴서 종이팩 수거함에 내놓으면 된다.

2026-11-05

핵심 요약

아파트에서 우유팩은 이제 따로 버려요

큰 아파트에 산다면, 우유팩을 일반 종이와 따로 버려야 해요.

급식 우유를 다 마시고 팩을 어디에 버리나요? 앞으로 아파트에서는 '종이팩' 전용 통에 따로 넣어야 해요.

종이팩은 우유나 두유를 담는 상자예요. 종이처럼 보여도 안쪽에 비닐(플라스틱)이나 얇은 은박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공책이나 상자 같은 일반 종이와 달라요.

나한테 해당되나?

  • 우리 아파트가 300세대 이상인가요?
  • 아니면 150세대 이상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나요?

하나라도 맞으면 해당돼요.

어떻게 버리나요?

  • 비우고: 남은 우유를 다 비워요
  • 헹구고: 물로 한 번 헹궈요
  • 납작하게: 펼쳐서 납작하게 만들어 종이팩 통에 넣어요

2026년 10월부터 먼저 하는 아파트가 있어요. 2027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대상 아파트가 해요. 궁금하면 관리사무소나 첨단1동(062-960-7708)에 물어보세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분리배출: 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눠서 버리는 것
  • 복합재질: 종이, 플라스틱, 은박처럼 여러 재료를 겹쳐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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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우유·두유팩은 비우고 → 헹구고 → 납작하게 펴서 일반 종이류와 따로 종이팩 수거함에 넣으세요. '일반팩'·'멸균팩' 표시를 확인하면 쉬워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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