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사랑 모임 '동행'의 회원전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그림을 사랑하는 모임 '동행'의 회원전 '같이가기'展을 개최한다. 모임 회원들이 저마다의 다양한 시선과 삶의 이야기를 담아 서로 다른 개성과 감성을 선보이는 전시로, 그림으로 함께 걸어온 회원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전시 제목 '같이가기'처럼 여러 회원이 오랜 시간 함께 붓을 들며 쌓아온 작업의 결과를 한자리에 모았다.

8인 참여, 10월 1~18일

전시는 10월 1일(목)부터 18일(일)까지 18일간 송정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참여작가는 고영종, 나송숙, 문점례, 이은주, 임래금, 임지예, 장치승, 최영란 등 8명이다. 저마다 다른 소재와 화풍의 작품이 한 공간에 어우러져, 송정 원도심을 찾은 시민이 가볍게 들러 감상하기 좋다.

문의

자세한 내용은 소촌아트팩토리(062-960-368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