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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광주

무양서원 청년선비 체험, 11월 9~15일 선비복·목판 찍기 예약 없이 무료

광산구가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4시 무양서원에서 상설 체험 프로그램 '무양, 청년선비'를 연다. 선비복·어의복 입기, 목판 찍기 등을 예약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고, 기념품은 하루 20개 선착순으로 준다.

2026-11-05
무료
참가비
무양서원
장소
D-9
11월 9일~15일

나도 해당될까?

무양서원에서 선비 옷 입고 목판 찍어요, 무료

한줄요약: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선비 옷 입기 체험을 무료로 해요. 예약은 필요 없어요.

옛날 선비들은 어떤 옷을 입고 공부했을까요? 광산구 무양서원에서 직접 입어 볼 수 있어요.

  • 언제? 11월 9일(월)~15일(일), 오전 11시~오후 4시
  • 어디서? 무양서원 (광산구 산월로21번길 26)
  • 얼마? 무료
  • 예약? 필요 없어요. 그냥 가면 돼요.

무엇을 하나요?
- 선비 옷, 옛날 의사(어의) 옷 입어 보기
- 나무판에 먹을 묻혀 찍는 목판 찍기
- 즉석사진 찍기, 따뜻한 차 마시기

나한테 해당되나?
- 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갈 수 있어요.
- 기념품을 받고 싶나요? 체험 1개 하고 퀴즈를 풀면 돼요. 하루 20개뿐이라 일찍 가세요.

궁금하면 062-672-6966으로 전화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서원: 옛날 선비들이 공부하고 훌륭한 학자를 기리던 곳
- 어의: 옛날 임금님을 치료하던 의사
- 목판: 글자나 그림을 새긴 나무판

2026-11-15 마감

신청하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기념품은 하루 20개 선착순 방명록 작성 → 체험 1개 이상 → 퀴즈 풀기 순서로 받아요. 오전 11시 무렵 가면 유리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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