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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용전들노래 유두절한마당' 7월 25일…무형유산 농경문화 재현

광주 북구가 무형유산 제22호 용전들노래를 기념하는 '제27회 용전들노래 유두절한마당'을 연다. 7월 25일 용전마을에서 농사 과정을 재현하고 풍작을 기원한다.

2026-07-22
무료 관람
관람
2026-07-25
2026년 7월 25일(토) 16:30

나도 해당될까?

북구 '용전들노래 유두절한마당' 7월 25일, 농경문화 재현

광주 북구가 무형유산 제22호 용전들노래를 기념하는 '제27회 용전들노래 유두절한마당'을 엽니다. 2026년 7월 25일(토) 오후 4시 30분에 용전마을 일원(우치동교회 앞 공터)에서 열려요. '유두'는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고 목욕한다는 뜻으로, 가장 고된 논매기가 끝나는 시점을 뜻합니다. 이를 기념해 농사 과정을 재현하고 풍작을 기원하는 행사예요. 용전들노래는 농사일을 하며 부르던 노동요로 광주의 소중한 무형유산입니다. 주최·주관은 광주 북구와 (사)용전들노래보존회이고,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요. 문의는 북구 문화예술과(062-410-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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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별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전통 문화 행사입니다. 무형유산 제22호 용전들노래의 농경 노동요와 농사 재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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