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가득한 바느질 전시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손바느질 작업 전시 '한여름날 한 땀'을 선보인다. 그동안 진행된 네 차례의 바느질 워크숍을 통과한 참여자들의 손바느질 작업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로,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0월 14일(화)부터 30일(금)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로센터 미로1(동구 중앙로196번길 15-12)에서 열린다.

전시 연계 워크숍

전시와 연계한 워크숍도 진행된다. 워크숍은 10월 14일(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죽음의 바느질 클럽'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직조자수 기초 2종으로, 구멍을 살리는 감침질과 낙하산 스티치·패치워크를 배운다.

신청 방법

워크숍은 네이버 참여 설문을 통해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서(naver.me/xjYcjN0q)에 전화번호 등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기재해야 하며, 확정 문자를 받아야 접수가 완료된다. 다만 미로센터에서 운영한 4회차 워크숍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문의는 미로센터(062-608-213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