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광주
시 쓰는 할머니들의 유쾌한 인생 예찬…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8월 ACC 무대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영화 '칠곡 가시나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뒤늦게 시를 쓰기 시작한 할머니들의 유쾌한 삶을 그린다.
2026-07-29
R석 65,000원 / S석 35,000원
관람권
2026-08-14
2026-08-14~16
나도 해당될까?
한글 배운 할머니들이 시를 써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을 공연해요. 어릴 때 학교를 못 다녀서 나이 들어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이 시를 쓰게 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예요. 영화 '칠곡 가시나들'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8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공연해요. 금요일은 저녁 7시 30분, 토요일은 오후 3시와 저녁 7시, 일요일은 오후 2시에 열려요. 관람 시간은 80분이고, 7세 이상이면 볼 수 있어요. 표는 R석 6만 5천원, S석 3만 5천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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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누리집·매표소·콜센터(1899-5566)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유료 공연으로 3시간 무료 주차가 적용되며, 7세 미만은 입장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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