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모여 오케스트라가 되는 시간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파일럿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으로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서로를 잇는 하모니, 소리가 모여 오케스트라가 되는 시간'을 주제로 한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일상 속 다양한 소리를 찾아보며, 여러 악기와 전문 연주자의 소리를 만나 함께 소리와 리듬을 만들어 보는 특별한 시간이다. 아이들이 음악을 더 가깝게 만나고 가족과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 가도록 꾸몄다.
10월 17일·24일 두 차례
프로그램은 두 차례로 진행된다. 1회차는 10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는 10월 24일(토) 같은 시간에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대상은 초등학생 20명과 보호자이며, 특히 2회차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
신청 방법
신청 기간은 10월 1일(목)부터 10월 15일(목) 오후 6시까지다.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문화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