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지막 강연과 체험
남구도서관이 성인 대상 야간 문화프로그램 '2026년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9월 회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부터 9월까지 월 2회 화요일 저녁에 강연과 체험을 이어온 시리즈로, 9월에는 7차 강연과 8차 체험이 마지막으로 열린다.
9월 프로그램
7차 강연 '여행으로 채우는 밤'은 9월 15일(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효천문화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여행 에세이 '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 '리얼 포르투갈' 등을 쓴 우지경 작가가 강연한다. 성인 45명 대상이며, 9월 1일(화)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중이다.
8차 체험 '자개 갓 키링 만들기'는 9월 22일(화) 오후 7시와 8시(시간대별 10명) 효나눔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센트 스튜디오HYOM이 이끌며 성인 20명이 대상이다. 7차 강연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연이 끝난 뒤 현장에서 접수하며, 신청이 모집 인원을 넘으면 추첨으로 선정한다.
신청 방법
강연은 강연일 2주 전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을 넘으면 추첨한다. 체험은 앞 회차 강연이 끝난 뒤 현장에서 접수하되, 현장 접수 인원이 모집 인원에 미달하면 홈페이지에서 추가로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
자세한 사항은 남구 도서관과(062-607-25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