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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광주

광주 어린이 박물관 학교, 역사민속박물관 초등생 40명 무료 11월 9일 신청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설화와 강강술래를 배우는 무료 '어린이 박물관 학교'를 연다. 신청은 11월 9일 오전 9시부터 11월 21일 오후 5시까지 광주시 바로예약에서 받는다.

2026-11-05
무료
수강료
마한유적체험관 세미나실
장소
D-16
11월 21일

나도 해당될까?

초등학생, 박물관에서 옛이야기 공짜로 배워요

광주 초등학생이라면 일요일마다 옛이야기와 강강술래를 공짜로 배울 수 있어요.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날이야기 기억나나요?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그런 이야기를 배우는 수업을 열어요.

  • 언제: 11월 22일~12월 13일 일요일 오후 2시~4시
  • 몇 번: 모두 4번
  • 어디서: 광산구 마한유적체험관 세미나실
  • 몇 명: 초등학생 40명
  • 돈: 무료

신화, 전설, 민담을 하나씩 배워요.
마지막 날에는 손잡고 도는 춤, 강강술래를 해요.

나한테 해당되나?

  • 혹시 초등학생인가요? 그럼 신청할 수 있어요.
  • 아직 학교에 안 다니는 동생은 못 들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 11월 9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바로예약에서 신청해요.
  • 11월 21일 오후 5시까지 받아요.
  • 궁금하면 062-954-6794로 전화해요.

4번 중 3번 이상 나오면 수료증도 받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설화: 옛날부터 사람들 입으로 전해 온 이야기
  • 수료증: 수업을 끝까지 들었다는 증명서

한눈에 보는 숫자

4 회 과정

11월 22일~12월 13일 매주 일요일 14:00~16:00

2026-11-21 마감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1가지

1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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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정원 40명·대기 10명입니다. 11월 9일 오전 9시 접수 시작에 맞춰 신청하세요. 4회 중 3회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받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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