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활동으로 치매 예방하고 상품권도
광주 동구가 치매예방 앱 '인지케어'로 활동점수 1만 점을 달성하면 상품권을 주는 '가을맞이 1만 점 챌린지'를 운영한다. 앱을 활용한 생활 속 활동으로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치매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시민 참여 챌린지다. 운영 기간은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대상과 참여 방법
대상은 50세 이상 동구 관내 인지케어 가입자다. 앱에서 주소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로 설정한 뒤 활동점수 1만 점을 달성하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활동점수는 일기 작성 100점, 댓글 작성 20점, 좋아요 10점, 걷기 활동 10점, 스티커 1점으로 쌓인다. 일기 쓰기나 걷기 같은 일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면 자연스럽게 점수를 모을 수 있다.
문의
자세한 사항과 앱 설치 안내는 동구보건소 건강돌봄과 동구치매안심센터(062-608-348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