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광주
원예·미술·음악으로 치매 예방…북구 중흥권역 어르신 프로그램 9월 무료 운영
광주 북구 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중흥권역 치매예방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원예, 미술, 음악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9월 한 달간 중흥동 보건교육실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2026-07-29
무료
참가비
2026-09-01
2026년 9월 운영
나도 해당될까?
원예·미술·음악으로 치매 예방하는 북구 어르신 프로그램
광주 북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을 위한 '중흥권역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할 분을 모집해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원예(식물 가꾸기), 미술, 음악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즐겁게 치매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이에요. 2026년 9월 한 달 동안 화요일 오후 2시와 금요일 오후 2시에 모두 10번 열려요(9월 8일과 25일은 쉬어요). 장소는 중흥동 효죽 제2공영주차장 1층 보건교육실(북구 용봉로138번길 10)이에요. 비용은 무료예요. 궁금한 점은 062-410-6487로 물어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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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중흥권역 치매안심센터 건물 1층에 있습니다.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062-410-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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