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허위 정보를 구별하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신청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어떤 내용을 배우나?강좌는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김인정 강사가 맡아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활용법 △초상권과 저작권 바로 알기 △SNS 속 문제점 분석 △허위 정보 판별법 △디지털 발자국 관리 등을 실습 위주로 알려준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어떻게 신청하나?신청 기간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5월 4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도서관 2층 문헌정보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강의 계획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꿀팁선착순 모집이므로 신청 첫날인 20일 오전에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혹시 정원이 차더라도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 취소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연락을 받을 수 있다.
문의: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 문헌정보과 (☎ 062-940-8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