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광주
광주 충장동, 9월5일 금남로에서 '수리·수선' 마을예술축제···낡은 물건 다시 살리는 축제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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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충장동에서 낡은 물건 고치는 축제 열려
광주 충장동에서 9월에 '수리하고 고치는' 특별한 마을 축제가 열린다.
충장동에는 한복 가게, 전자제품 상가, 예술 공방, 귀금속 점 등 각자 다른 재주를 가진 가게들이 모여 있다. 이곳 주민들이 이런 동네의 특징을 살려 ‘수리·수선’ 을 주제로 축제를 연다.
9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금남로(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이 축제에서는 동네 장인들이 낡은 자전거, 고장난 시계, 해진 옷 등을 고쳐주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래된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축제는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준비한다. “우리 동네의 특별한 점을 보여주고 싶다”는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그날 금남로에 가면 즐길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수리·수선: 고장 난 것이나 낡은 것을 고쳐서 다시 쓸 수 있게 하는 일.
- 금남로 차 없는 거리: 축제 때는 차량 통행을 막고 사람들만 걸어다닐 수 있게 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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