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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우치동물원, 나무늘보 새 식구 5월1일 공개

광주 우치동물원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로 맞았다. 5월1일부터 파충류관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머리 위를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26-04-30
무료(동물원 입장료 별도)
참가비
광주 우치동물원 파충류관
장소
D-1
5월1일

핵심 요약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요

광주 시민 누구나 우치동물원에 가면 나무늘보를 볼 수 있습니다. 별도 예약은 필요 없으며, 동물원 입장료를 내고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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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나무늘보는 주로 머리 위 줄에 매달려 있어요. 파충류관 안쪽 유리온실에서 볼 수 있고, 육지거북도 함께 구경할 수 있어요. 어린이날에는 '동물과 사는 남자'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니 미리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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