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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에 디지털금융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개관···어르신 대상 무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2026-04-02
65세 이상
대상
광주광역시
지역
정보
3월 30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에 어르신 전용 '디지털 금융 학교' 열려
광주 북구에 스마트폰·인터넷 뱅킹 사용법과 금융 사기 막는 법을 무료로 가르쳐주는 곳이 생겼다.
요즘은 은행 업무도, 소액 결제도 스마트폰으로 많이 한다. 하지만 이런 디지털 금융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장이 마련됐다.
이곳 이름은 '신한 학이재 광주'다. 광주 북구에 있는 신한은행 건물 안에 자리 잡았다.
여기서는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시작해, 인터넷으로 돈을 송금하거나 조회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더 중요한 건 "보이스피싱" 같은 전화 사기부터 최신 금융 사기 수법을 미리 알아보고 예방하는 법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모든 교육은 무료다. 4월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되니, 디지털 기기가 낯설거나 금융 사기가 걱정된다면 방문해보자.
알아두면 좋은 말
- 디지털 금융: 스마트폰 앱이나 인터넷으로 하는 모든 금융 행위(계좌 조회, 송금, 결제 등).
- 보이스피싱: 전화로 "당신 계좌에 문제가 생겼다"며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돈을 송금하라고 속이는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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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어르신 본인만이 아니라 가족이 동반하여 함께 교육받을 수 있으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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