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백신은 보건소에 가지 않아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후 신분증, 통장사본, 영수증, 세부내역서를 가지고 보건소 4층을 방문하면 된다.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되므로 서둘러 예약하자.
광주 북구,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4월 27일부터 예약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
나도 해당될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주사 무료로 맞는다
광주 북구에 사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나라에서 생활비를 도와주는 분들은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대상포진은 피부에 물집이 생기면서 심하게 아픈 병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잘 걸릴 수 있다. 이 병을 미리 막기 위해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다.
광주 북구에서 이 예방주사를 무료로 놔준다. 대상은 북구에 1년 넘게 살고 있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다.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보건소에서 직접 맞는 방법과 가까운 병원에서 맞는 방법이다. 보건소에서 맞으려면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된다. 병원에서 맞았다면 영수증 등 서류를 가지고 보건소 4층에 가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예약은 4월 27일(월)부터, 접종은 5월 4일(월)부터 시작한다. 10월 30일(금)까지이지만 백신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대상포진: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심하게 아픈 병. 면역력이 약해지면 걸릴 수 있다.
- 기초생활수급자: 생활이 어려워서 나라에서 생활비나 의료비를 도와주는 사람.
- 생백신·사백신: 예방주사의 종류. 둘 다 같은 병을 막기 위한 주사지만 만드는 방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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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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