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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중흥동 주민 대상 '통기타교실' 운영···3월 26일부터, 수강료 1만5천원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통기타교실이 마련된다.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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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당될까?

광주 중흥동에서 통기타 배운다…3월 26일 시작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들을 위한 통기타 수업이 3월 말부터 시작된다.

통기타는 우리가 흔히 보는 목재로 된 기타로, 팝송이나 발라드를 연주할 때 많이 쓰인다. 친구들과 캠프파이어를 하거나, 노래를 부를 때 좋은 악기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가 이런 통기타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을 연다. 3월 26일(목)에 첫 수업이 시작되며, 이후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진행된다. 수업은 센터 2층에 마련된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중흥동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악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가르쳐준다.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보통 학원에서 배우려면 월 10만 원은 넘게 나가는데, 비교하면 아주 저렴한 편이다.

나에게 어떤 영향?
만약 네 가족이 중흥동에 살고, 누군가 통기타에 관심이 있다면 이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정원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흥동 행정복지센터(062-410-8628)에 전화로 물어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통기타: 전기 앰프 없이도 소리가 나는 기타. 포크송이나 통기타 커버 영상에 나오는 그것!
- 행정복지센터: 동네의 작은 구청 같은 곳. 주민등록증 발급이나 복지 상담도 받을 수 있고, 이런 재미있는 강좌도 여기서 많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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