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교육 · 광산구

광주 광산구 중흥동, 주민 대상 노래교실 운영···매주 월요일, 수강료 1만5천원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2026-04-02
광주광역시
지역

나도 해당될까?

광주 중흥동 주민이라면? 동네에서 노래 배울 기회 왔어요

광주 광산구 중흥동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3월 9일부터 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노래를 좋아하는데 배울 기회가 없었나요? 아니면 혼자 부르기보다 함께 부르고 싶었나요?

중흥동에서 그런 기회를 만들어준다. 3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노래교실'이 열린다. 장소는 우리 동네 중흥동 행정복지센터(동 주민센터) 2층이다.

중흥동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노래 학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배울 수 있는 셈이다. 강사 선생님도 함께 지도해 준다.

나에게 어떤 영향?
중흥동에 살고 있고 노래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062-410-8628) 로 전화해 물어보면 된다.

동네에서 가깝고 저렴하게 노래를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행정복지센터: 우리가 주민등록이나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는 동 주민센터를 최근에 부르는 이름이에요.
- 평생교육: 학교를 졸업한 어른들도 계속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이에요. 이 노래교실도 그중 하나예요.

신청하기
notifications_active 비슷한 소식이 올라오면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접수기간이 상시로 명시되어 있으므로, 시작일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