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자원봉사센터가 광주·전남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탐방과 홍보 활동을 결합한 봉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 전남은 하나다!’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역사 현장을 탐방하고, 그 내용을 틱톡, 유튜브 등 SNS로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

  • 광주광역시 또는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청소년(만 9~24세)
  • 역사와 홍보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

무엇을 하나

  • 광주·전남 지역 역사 현장 탐방
  • 탐방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인터넷 홍보 콘텐츠 제작
  •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 활용

신청 방법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현재는 공고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힐 수 있다. 문의는 광주 동구 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동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 역사를 배우고, 이를 또래 친구들에게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