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2026년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출산이나 육아로 인해 일시적으로 가게를 비워야 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 충청북도 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 출산 또는 육아로 경영에서 일시적으로 이탈하는 경우
- 해당 공백을 메울 대체인력이 필요한 사업자
어떤 도움을 받나
사업주가 출산·육아로 자리를 비우는 동안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공고문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주 입장에서는 가게 문을 닫지 않고도 안심하고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다녀올 수 있는 셈이다.
신청 방법과 기간
- 접수 기간: 2026년 3월 13일 오전 9시 ~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 신청 방법: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 사업 기간: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로 인한 고민을 덜어 소상공인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꿀팁
사업 기간이 2027년 6월 30일까지로 넉넉하다. 연말에 신청하더라도 내년 상반기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니, 출산 계획이 있다면 미리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보자.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043-xxx-xxxx)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