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상준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주말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책이랑 노는 토요 놀이터’의 2026년도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일 도서관은 누리집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마다 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독후 활동과 놀이를 제공하는 어린이 대상 교육 과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모집 대상 연령이나 인원, 운영 기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도서관 측은 자세한 사항을 조만간 누리집에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학부모는 최상준도서관 누리집(library.gen.go.kr/choesangjoon)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거나, 도서관(☎062-XXX-XXXX)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년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상세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빠르게 안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