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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아이 아프면 병원 데려가 주는 돌봄센터 운영…온라인 신청

광주 북구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만4~12세 아동 대상으로 병원동행과 침대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 북구청 · 2026-04-15
접수마감 16시

나도 해당될까?

아이 아프면 센터가 병원 데려가 준다

광주 북구가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서하로194번길 6)에 있다.

북구에 사는 만4세~12세(초등학생) 아이가 대상이다. 센터 직원이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주는 '병원동행'과, 센터에서 아이를 돌봐 주는 '침대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접수마감은 오후 4시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062-251-4921로 문의하면 된다.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를 대비해 미리 알아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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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접수마감이 오후 4시이므로 시간을 잘 맞춰야 한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해 두면 급할 때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062-251-4921로 문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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