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15명 선착순이므로 접수 시작일인 4월 20일에 맞춰 신청하는 것이 좋다. 전화(062-410-6449) 한 통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1회차와 2회차 중복수강도 된다.
건강
· 광주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 임산부·보호자 대상 '이유식 만들기' 교실 운영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광역시 북구청
·
2026-04-15
무료
수강료
4월 20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나도 해당될까?
아기 이유식 만드는 법, 무료로 배운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아기 이유식 만드는 법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임산부나 아기를 키우는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다.
교실은 두 번 열린다. 첫 번째는 5월 19일(화)에 초기·중기 이유식을, 두 번째는 5월 26일(화)에 후기·완료기 이유식을 배운다. 시간은 둘 다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다. 두 번째 교실에 참여하면 이유식용품도 준다.
한 번에 15명만 들을 수 있고, 먼저 신청한 사람 순서대로 뽑는다. 두 번 다 참여해도 된다.
신청은 4월 20일(월)부터 받는다. 전화(062-410-6449)로 신청하거나 센터에 직접 가면 된다. 장소는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 2층(양산택지로 79번길 26)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이유식: 아기가 모유나 분유 외에 처음 먹기 시작하는 음식. 시기별로 초기·중기·후기·완료기로 나뉜다.
- 선착순: 먼저 신청한 사람부터 차례로 뽑는 방식.
한눈에 보는 숫자
15
명
회차별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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