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팁 별도 예약 없이 미로센터 1층 미로1 전시장에 바로 방문하면 돼요. 5월부터는 AR·VR 연계 시민 워크숍도 열릴 예정이니 일정을 확인해보세요. 문의: 062-608-2207
광주 동구 미로센터, AI가 안내하는 '스마트 피크닉' 전시 7월까지 무료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
동구 미로센터에서 AI 로봇이 안내하는 전시 무료로 체험해요
광주 동구 미로센터에서 AI 로봇이 안내하는 전시회를 7월 24일까지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전시 이름은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예요. 미로센터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어요.
전시장에 들어가면 AI(인공지능) 로봇 '미로-톡'이 말을 걸어줘요. 시리나 빅스비처럼 말을 알아듣는 기술을 로봇에 붙여 놓은 거예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동구 곳곳의 역사 장소를 보면 이야기가 펼쳐지는 AR 체험도 있어요. VR 안경을 쓰면 가상 전시관도 둘러볼 수 있어요.
입장료는 무료예요. 예약도 따로 안 해도 돼요. 가족이랑 주말 나들이 코스로 딱 좋아요.
궁금한 점은 동구청 홍보미디어실(062-608-2207)에 전화하면 돼요.
정리하면, 동구 미로센터에서 7월 24일까지 AI 로봇·AR·VR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AI(인공지능): 사람처럼 말을 알아듣고 대답하는 컴퓨터 기술. 시리·빅스비가 대표적이에요.
- AR(증강현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보면 현실에 디지털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기술이에요.
- VR(가상현실): 안경처럼 생긴 기기를 쓰면 완전히 다른 세계에 들어온 것처럼 느껴지는 기술이에요.
이용 꿀팁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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