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주민 대상 '하루 한 문장 필사캘리그래피' 강좌 운영···3월 4일 시작
광주 광산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 한 문장 필사캘리그래피' 강좌를 연다. 오는 3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재료비 4만 원이 든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광산구서 캘리그래피 수업 연다…재료비 4만 원
광주 광산구에서 마음을 가다듬는 '필사캘리그래피' 수업이 열린다.
요즘 SNS에 멋지게 쓴 글귀 사진 올리는 거, 본 적 있지? 그런 글씨를 '캘리그래피'라고 해. 광산구에서 이런 캘리그래피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 마련됐다.
'하루 한 문장 필사캘리그래피'라는 수업 이름 그대로, 매일 한 문장을 곱게 따라 쓰는 걸 배운다. 한글 글씨체도 배우고, 요즘 유행하는 모던한 글씨도 연습할 수 있다.
수업은 3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돼. 총 10번 듣게 된다.
나에게 어떤 영향?
광산구에 사는 주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수업 자체는 무료지만, 필요한 재료비로 4만 원을 내야 한다. 이 돈은 수업 첫날 선생님께 직접 주면 된다. 연필과 볼펜은 자기 걸로 가져와야 한다.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데, 정원 15명 중 벌써 14명이 신청했다. 빨리 신청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지도 몰라.
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 포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필사: 다른 사람이 쓴 좋은 글을 따라 쓰는 것.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캘리그래피: 예쁘고 장식적인 글씨를 쓰는 기술.
- 재료비: 수업에서 쓰는 붓, 잉크, 종이 같은 것들을 사는 데 필요한 돈. 수강생이 부담한다.
2월 24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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