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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 김유대 작가 '이런, 멋쟁이들!' 전시···4월 4일부터 무료 관람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연다. 4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2026-04-02
광산구
지역
정보
4월 2일

나도 해당될까?

광산구 도서관에서 그림책 작가 전시 무료로 본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인기 그림책 작가의 전시를 무료로 볼 수 있다.

'이런, 멋쟁이들!'이라는 그림책 아냐? 이 책을 만든 김유대 작가의 전시가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 3층에서 열린다.

전시는 4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돈 내지 않고 무료로 구경할 수 있다. 책 속에 나오는 커다란 그림 원화나, 작가가 직접 만든 조형물들을 볼 수 있다. 마치 작가의 작업실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작가는 지난해 대한민국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좋은 상을 받은 사람이다. 그의 책은 딱정벌레 같은 작은 벌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자연의 신비를 알려준다.

5월 16일 오후 2시에는 특별히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가족과 함께 가서 작가에게 질문도 하고,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갈 만한 좋은 문화 프로그램이다. 궁금한 점은 이야기꽃도서관(062-960-6814)에 전화하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그림책 원화: 그림책에 실리기 전, 작가가 직접 그린 커다란 크기의 원본 그림.
- 대한민국그림책상: 우리나라에서 그림책을 쓴 작가에게 주는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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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전시이므로 주말 가족 나들이 코스로 추천. 작가와의 만남(5월 16일)은 가족 대상이니 일정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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