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안전본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 돌입…인증하면 구조견 인형 추첨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시민 안전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4월10일까지 가입 후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구조견 '일구' 인형을 받을 수 있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소방, 응급 상황 대비 '119안심콜' 가입하면 인형 받을 기회
광주소방에서 응급 상황에 대비해 건강 정보를 미리 등록하는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한다. 가입하고 인증하면 귀여운 구조견 인형을 받을 수 있다.
갑자기 아픈 할아버지, 할머니나 건강이 좋지 않은 가족이 위급한 상황에 빠졌을 때, 119에 전화하면 구급대원이 빨리 도와줘야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떤 병을 앓고 있고, 어떤 약을 먹는지 모르면 도움을 주기가 어렵다.
'119안심콜'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다. 미리 건강 정보(앓고 있는 병, 먹는 약, 다니는 병원)를 등록해 두면, 119 신고가 들어오는 순간 구급대원이 그 정보를 보고 가장 맞는 방법으로 빨리 도울 수 있다. 사고 소식은 가족에게도 바로 문자로 알려준다.
광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3월30일부터 4월10일까지 이 서비스에 가입하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입한 뒤 가입 완료 화면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게시물에 #광주소방, #119안심콜가입인증 해시태그를 꼭 붙여야 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 중 10명을 뽑아서 119 구조견 '일구'의 귀여운 인형을 선물로 준다. 가족의 안전을 챙기고 귀여운 인형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나에게 어떤 영향?
우리 가족 중에 나이가 많거나 건강이 좋지 않은 분이 있다면, 이 서비스에 대신 등록해 줄 수 있다. 등록은 광주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증하고 인형 받는 건 보너스!
알아두면 좋은 말
* 119안심콜: 응급 상황을 대비해 건강 정보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 구급대원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도울 수 있다.
* 기저질환: 평소에 가지고 있는 주요 병. 고혈압, 당뇨병 등이 여기에 속한다.
4월 10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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