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흥2동, 주민 대상 '소리교실' 운영···월요일 오후 2시간, 월 1만 원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문흥2동에서 월 1만 원에 노래 배울 수 있어요
광주 문흥2동에서 주민들이 노래나 악기로 소리를 내는 '소리교실'을 월 1만 원에 들을 수 있다.
노래 부르는 게 좋거나, 악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소식이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리교실'이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마을소통방이다.
이 수업은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별한 조건 없이 수시로 접수 받고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언제든 문의하면 된다. 한 반에 20명 정도 함께 수업을 듣게 된다.
가장 좋은 점은 비용이 월 1만 원으로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평균 점심값 한 번 정도의 금액으로 한 달 동안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셈이다.
소리교실에 참여하고 싶다면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062-251-2638) 로 전화해 보자.
알아두면 좋은 말
- 소리교실: 노래를 부르거나 간단한 악기로 소리를 내며 즐기는 음악 활동 수업.
- 수시 접수: 정해진 마감일 없이, 자리가 남아 있는 동안 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것.
- 동호회비: 함께 활동하는 모임(동호회)의 운영을 위해 내는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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