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도서관이 독서 열람실의 운영 방식을 바꾼다고 알렸다. 기존 입식(스탠딩) 방식에서 좌식 방식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도서관 측은 "열람실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이제 책상에 앉아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이 변경 사항은 2025년 10월 3일부터 시행된 것으로, 약 6개월 전의 공지사항에 해당한다. 단순 시설 내부 운영 방식 변경 안내로, 뉴스 가치가 낮아 편집데스크에서 기사화 불가 판정을 받았다.
편집데스크는 "현재 기준으로 약 6개월이 경과한 공지사항으로, 단순 일정·공지에 해당해 기사화가 부적절하다"고 판정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입식(스탠딩): 서서 책이나 자료를 보는 방식
* 좌식: 앉아서 책이나 자료를 보는 방식
편집데스크 판정 사유: 2025년 10월 3일에 시행된 도서관 운영방식 변경 안내로, 현재(2026년 3월) 기준 약 6개월이 경과한 공지사항입니다. 뉴스 가치가 없는 시설 내부 운영 변경(입식→좌식) 안내이며, 단순 일정/공지에 해당하여 기사화가 부적절합니다.